한참 잘 자고있는데 진짜 시끄러운 소리에 깼는데
언니가 거실에서 노래부르고.. 아니 어떤 노래를 소리치고있었다ㅎ...
아름다운 일요일 오랜만에 4시간 이상 자고있었는데 언니의 노래소리라는 모닝콜로 일어나니까 순간 잠결에 때릴까 고민함ㅎㅎ
참고로 울언니 음치임.. 우리가족 다 노래 못부르긴하는데
엄마가 언니 노래듣고 어쩜저렇게 기괴한 소리를 지르냐고 한탄한적있음... 언니 노래하는거에 대놓고..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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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잘 자고있는데 진짜 시끄러운 소리에 깼는데 언니가 거실에서 노래부르고.. 아니 어떤 노래를 소리치고있었다ㅎ... 아름다운 일요일 오랜만에 4시간 이상 자고있었는데 언니의 노래소리라는 모닝콜로 일어나니까 순간 잠결에 때릴까 고민함ㅎㅎ 참고로 울언니 음치임.. 우리가족 다 노래 못부르긴하는데 엄마가 언니 노래듣고 어쩜저렇게 기괴한 소리를 지르냐고 한탄한적있음... 언니 노래하는거에 대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