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있는 번호로 개통해준대서 하루종일 음악도 안 듣고
연락도 안 하고 냅두고 왔는데 휴대폰 살 사정도 안되면서 완벽히 맛탱이가게 만들어놓고
아빠는 자기 원할때 휴대폰 마음대로 바꾸고 잃어버리면 당일날 사고 그러면서
난 지금 휴대폰 꺼졌다가 켜졌다가 반복하고 액정도 다 나간꼴로 3년을 버티는데 그럴 돈이 어딨냐고 따지더니
아예 맛탱이가게 만들어놓고 내가 아빠가 전문가냐고 대리점가서 하면 될 것을 그 돈도 아까워 죽겠냐고 그러니까
니 해준다고 하루종일 뛰댕긴 사람한테 그게 뭔 말뽄새냐고 내가 일부로 고장냈냐고 막 그러더니 가져가라고 던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척이 없어서; 휴대폰 아예 안 켜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얼척 없는건 동생 새끼가 내 방 문 따고 들어와서 아빠가 뭐 알아본다고 컴퓨터 1시간도 안 썼는데 그거 못 버티고
내 컴퓨터 쓰다가 나한테 걸려놓고 나한테 짜증냄. 미이 저 새끼만 쓰면 컴퓨터가 이상해; 나 지금도 한글자씩 쓰는데
움찔거리고 창도 안 켜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빡통 올라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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