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방이 방문열고 들어가면 평범한 방 있고
옆에 창문달린 미닫이문 열면 작은 방 또 있거든
아늑한게 좋다고 거기 꾸미고 바깥방은 옷장만 뒀는데
가족들이 노크도 안하고 자꾸 들락날락한다고 신경쓰인다고 그럼
안 그래도 방음 안 되는데 방문도 자꾸 열어놓고 나간다그러고
문 잠그면 왜 잠그냐고 막 화낸다고 그러는데
난 가족들이 그러면 짜증날 것 같아서..
근데 친구 가족들은 하나도 이해 못하는 눈치라 내가 이상한건가 싶음..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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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방이 방문열고 들어가면 평범한 방 있고 옆에 창문달린 미닫이문 열면 작은 방 또 있거든 아늑한게 좋다고 거기 꾸미고 바깥방은 옷장만 뒀는데 가족들이 노크도 안하고 자꾸 들락날락한다고 신경쓰인다고 그럼 안 그래도 방음 안 되는데 방문도 자꾸 열어놓고 나간다그러고 문 잠그면 왜 잠그냐고 막 화낸다고 그러는데 난 가족들이 그러면 짜증날 것 같아서.. 근데 친구 가족들은 하나도 이해 못하는 눈치라 내가 이상한건가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