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과에도 진짜 정신병 있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되는 애 있었는데 걔 보면 짜증이 나면서도 뭔가 계속 관찰하게됨 착각 속에 갇혀 산다고 해야하나 자기가 드라마 주인공인줄 착각하고 사는 것 같은데 하는 행동이 정상인이 아니였어 가끔 수업 하는데 옆에 보면 비닐봉지 꺼내서 침을 뱉는게 아니라 질질 흘리고 있음... 컬숔 그리고 단합한다고 술자리 갔는데 내 옆에서 손가락에 침 묻혀서 쭉 늘리고 있음... 진짜 얘 일화 장난 아니게 많아 무슨 스레에서 볼 수 있는 민폐녀 같음

인스티즈앱
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