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1년동안 미국살다왔는데 수업시간이던지 애들 수다던지 미국 얘기만 나오면 5~10분동안 미국에 관한 설교를 들어야함 문제 모르겠는거 옆에 애한테 물어보면 걔가 그거 듣고 또 10분동안 이미 다 아는것까지 다 설명함 애들끼리 만든 단톡방에서도 맨날 우리 아빠가 오늘 미국에서 ~~사왔다, 이번 방학에 우리 미국 ~~갈거다, 내가 미국에 있을때 ~~했다 이얘기만 시도때도없이 함 진짜 안궁.. 한두번쯤 받아줄 순 있지만 무슨 입만 열면 결론은 자기자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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