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자고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빨래를 하라는거야 근데 내가 나도 모르게 욱해서 시키기전에 말하라고 승질냈거든 근데 엄마가 너는 엄마가 시킬때 꼭 말하고 시켜야되냐고 이러다가 둘 다 감정이 욱해서 밤까지 말을 안했어 근데 내가 화장품이 많은것도 아니고 자주 하지도 않아 근데 엄마눈에는 옛날부터 아니꼬웠나봐 나보고 네가 술집년이냐고 나가서 몸팔고 다니냐고 왜 화장하냐고 그러는데 나도 너무 화나서 소리지르고 방으로 들어왔단 말이야 엄마가 먼저 사과할 것 같지는 않은데 뭐라고 말해야 될까 옴마는 직업상 삼일에 한 번 들어오시고 수요일날 들어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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