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내가 음악전공이얌... 보컬.... 내가 음악을 전공해서 영향이 미쳤는지 동생이 노래하고싶다고 엄마한테 학원보내달라고 아우성임 근데 중요한건 얘가 진짜 음치의 끝을달림.... 음치클리닉가야함..... 차라리 내가 가르쳐주는게 나을것같긴한데 얘랑 안친해서 그냥 입 다물고있긴한데....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번에 학원 보내주려고하는것같은데... 모르겠음...... 사실 얘가 나보다 잘하는게 없어서 내가 더 걱정임 나는 음악한답시고 공부 손 놨는데 성적이 어느정도 나온단말야... 근데 얘는 공부해도 내 성적에 못미침... 춤도...영.... 춤도 아닌거같고 차라리 운동을 시키고싶은데 지 입으로 운동은 아니래 ㅋㅋㅋㅋㅋㅋㅋ 음악이 더 아니거등......ㅜㅜㅜ 어쩌지.. 그냥 현실을 깨닫게 내비두는수밖에 없을까 얘 고1인데... 이제 고2인데 어쩜 좋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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