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25913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맛집/음식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4
이 글은 10년 전 (2015/10/27) 게시물이에요
오늘 발표나는거 엄마도 알고있었고 떨어져서 그냥 대학얘기 안꺼내고 있었어 

엄마도 눈치챘는지 대놓고 말은 안하는데 너무 냉담해게 대한다ㅠㅠ 

아까 밥 먹을때도 나보고 나와서 밥 먹으라는 말도 안하고 먼저 먹고있길래 나 왜 안불렀냐니까 널 왜 불러야하냐고 하고 

밥 먹는내내 말 한마디도 안 하길래 맨밥만 그냥 꾸역꾸역 오분만에 다 먹고 들어왔어 안그러면 울면서 밥먹을거 같애서 

학교에서 확인했을때는 전혀 아무렇지 않았고 그냥 다음 발표기다려야겠다는 마음이었는데 엄마가 이렇게 냉담하게 대하니까 너무 서운하고 눈물나고 그러더라 별로 가고싶던 학교도 아니었는데ㅠㅠ
대표 사진
익인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쓰니야 힘내
아직 늦지 않았다 이미 지나간 일, 앞에 남아있는것에 집중하자 할 수 있어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ㅠㅠㅠㅠㅠㅠ쓰니야 진짜 속상하겠다..많이 속상하지ㅜㅜ 괜찮아 아직 끝난게 아니잖아.다음꺼 기대해보자! 어차피 그리 가고싶은 학교가 아니었다면 오히려 다행일지도 몰라ㅠㅠ 너무 속상해하지말구 ㅠㅠㅠㅠㅠ내가 위로해줄게❤️ 나두 고삼인데 우리 너무 우울해하지말구 꼭 대학 붙자~ 파이팅!
울지말구 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어머니 반응이 많이 속상할만하긴 해 ㅠㅠ 울지말구 ㅠㅠㅠ진짜 ㅜㅜ 내가 위로를 잘 못해준 것 같아서 미안할뿐이다 퓨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딴 사람이면 몰라도 엄마가 그러니까 너무 속상했어 위로해줘서 고마워ㅠㅠ이젠 그냥 잊으려고ㅠㅠ너도 나도 꼭 원하는 대학붙길!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단독주택 2층에서 몰래 강아지 키울수있을까?
21:49 l 조회 1
빕스에 가서 스테이크 못 사먹어본지 되게 오래됐어
21:49 l 조회 1
네일 받을 때 손타는거 싫은데 선크림 발라도 돼?
21:49 l 조회 2
어린이 진상도 있더라
21:49 l 조회 5
원래 뼈해장국은 돼지 냄새 그런거 나는게 기본이야?
21:49 l 조회 4
자취할까?
21:48 l 조회 3
보통 친구랑 약속잡을때 서로 일정맞추지않아?1
21:48 l 조회 6
작사/작곡 고민 들어줄 사람 ㅠㅠ(미리 고마워!)
21:48 l 조회 3
나는 엄마가 없어서
21:48 l 조회 10
내일 8시에 하닉 바로 들어가는거 어떤가
21:48 l 조회 12
뭐했다고 연휴 벌써 끝이냐…
21:48 l 조회 3
미우미우는 어떤 스타일인 사람한테 젤 잘 어울리는 거 같음?? 1
21:48 l 조회 6
내일 면접인데 자기소개 지원동기 마지막할말 이런거 아직도 하나도 못외움
21:48 l 조회 8
나 왤케 연애랑 안맞는 사람인거같지...
21:48 l 조회 9
나 카페에서 일하는데 월급이 적어서 부업을 뭘해야할지 모르겠어...
21:48 l 조회 10
코 모공에 파데 끼임 해결법ㅠㅠㅠㅠ
21:47 l 조회 5
경력 인정 될려면 최소 2년은 다녀야해???4
21:47 l 조회 20
취업해서 엄마한테 50씩 주는 거 어때7
21:47 l 조회 23
중딩이 더 힘들까 고딩이 더 힘들까3
21:47 l 조회 16
지금 시간에 야식 배달시켜 먹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2
21:47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