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골브레이커 + 철 없음 + 허세 + 공부 뒤에서 노는 오빠한테는 용돈 말고도 놀러간다 하면 다 대주고 심지어 고1때 70만원을 한 달만에 씀...ㅎ 나한테는 문제집비도 니 용돈으로 사라하고 도서관 갈 때마다 버스비도 내 용돈에서 빼고 나 심하게 때려서 멍난 적도 있는데 그건 대든 내 잘못이라고? 오빠가 먼저 시비걸고 그 때 상황보면 절대 내 잘못 아님 오빠만 보호해주기 바쁘고 그래 우리 집 형편 안 좋은건 아는데 그러면 공평하게 대해줘야하는거 아니냐... 나는 돈 없고 외투없어서 학교 마이 걸치고 다니는데 오빠는 브랜드 외투 많으면서 더 사달라고 살랑대는데 아 쓰다보니까 눈물나오네 어렸을 때부터 아빠한테 안 들어본 욕도 없고 맨날 소리지르기만 하고 오빠한테는 쩔쩔매고 오빠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대든 내 잘못이래 엄마는 더 패라고 하고 이게 말이 되는 소리냐 그냥 살기 싫다 한강 물 많이 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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