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라고 부르기도 아까워 한 50대 중반 아저씨임 원래 그 선생님 싫어는 하지만 예의는 갖췄었어 근데 오늘 나 빼고 다 떠드는데 제일 만만한 나한테 와서 엄마 살아있냐? 이러는거야 기분 팍 상해서 네 잘 계시는데요. 이랬어 근데 그 이후로 계속 와서 목 만지고 어깨 만지고 손 밑으로 내려오고 그러더라 저번에도 계속 그랬는데 걍 참았었어 오늘은 진짜 도가 지나쳐서 손 뿌리쳤더니 네가지 없다고 겁나 뭐라하더라 근데 고삼이라 어차피 이제 더 이상 만날일도 없어서 더 이상 참기 싫어서 들고 있던 샤프 집어던지고 입 좀 다물어 이 성추행범아 이러고 말 다 씹고 그냥 잤어 이제 뒤에서 엄청 씹겠지 그래도 후회는 없어 난 그만큼 예의지켰으면 됐고 그 선생이라는 사람은 도를 지나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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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20대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