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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1
이 글은 10년 전 (2015/10/29) 게시물이에요
오늘 학교애서 사진을 보다가 난 일어서서 보는데 앞에 앉아있는 남자애가 너무 배려를 안해줘서 사진이 안 보이는거야 그래서 장난식의 말투로 야 머리 좀 치워봐 이렇게 했는데(참고로 이런 말투는 여자 남자애들끼리 완전 많이 써) 걔가 갑자기 나보고 니가 머리 커서 그래 라고 하는거야ㅋㅋㅋ솔직히 너무 어이없고 기분나빠서 니도 그렇게 작은거 아니야라고 했는데 몇 분 뒤에 나 지나가고 있는데 갑자기 저 얘기 또 함ㅋㅋㅋ진짜 솔직히 걔 머리 작다면 작은편인데 역삼각형이거든...근데 일부러 더 그러진않을랴고 니 머린 역삼각형..이라고 말할려다가 참았거든 아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 짜증나..ㅋㅋ 뭔가 한 방 먹여줄 수 있는 말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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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쌍방과실같다 그냥 넘어가는건 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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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어떤 점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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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뒤에서 안 보인다는데 니가 머리 커서 그렇다 말한거부터 이해가 안됨ㅋㅋㅋ하루 지났으니까 쓰니가 먼저 말 꺼내지는 말고 또 그러면 쥐같이 생긴게!!!해버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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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내가 정말 4가지 없게 야 머리 좀 치워봐한게 아니고 친구들한테 하는 식으로 야~머리 좀 치워봐~이런 거거든ㅋㅋㅋ정말 다른 애들한테 했으면 웃으면서 넘어갈 말투..ㅋㅋ근데 저렇게 나오는 게 너무 화나고 내 친구도 저번에 자꾸 걔가 자기보고 머리 크다고 한다고 속상하다면서 자기 진짜 머리크냐고 한 친구도 있었거든..평균이면 평균이지 절대 머리 큰 거 아닌 애한테..ㅋㅋ아 진짜 너무 짜증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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