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에 끝나는데 밤길도 무섭고 식당에서 밤새다가 첫차 타는것도 뭔가 무서울거같고ㅠㅠ.. 근데 정말 정말 좋아하는 참가자가 나오는데 정말 좋은 추억이 될거같아 어쩌지 정말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