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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0/29) 게시물이에요

책 좀 읽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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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래전부터 청소년들에게 철학을 가르치겠다는 소망을 품어왔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맞아 여러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철학보다 좋은 약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사실 어려서부터 품어온 의문 가운데 본질적이고 궁극적인 성격의 것은 알고 보면 죄다 철학의 영역에 속한다. 이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나는 어디서 온 걸까? 돌아가신 할머니는 어디로 가셨을까? 죽은 후에 가는 세계가 있을까? 역사에 어떤 법칙이 있을까? 왜 사는가? 삶은 살 만한 가치가 있을까? 공부는 왜 해야 할까? 어떤 삶이 더 나은 삶이지? 왜 착한 사람은 고통을 받고 불행한데 악한 사람은 떵떵거리며 잘 살까? 신이 있을까? 신이 있다면 왜 세상에는 악이 존재할까? 물질인가, 정신인가? 몸과 마음의 관계는? 우리의 앎은 어디에서 오며, 어디까지 알 수 있을까? 내 운명은 벌써 정해져 있을까? 나의 노력에 의해 바뀔 수도 있을까? 그러고 보면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은 철학자인 셈이다. '아이들은 철학자다'라는 제목의 책도 있듯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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