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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고민(성고민X)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9
이 글은 10년 전 (2015/10/30) 게시물이에요
내가 키가 152인데 나만한 길이의 담요가 있거든 

애들이 이불 같다고 그럼ㅋㅋㅋㅋ커서ㅋㅋㅋ 

하여튼 요즘 추워서 학교에서 계속 덮고있는데 

음악시간에 음악실 가면서도 가져갔지. 책상에 놔두고 화장실 갔다왔는데 내 앞번호라서 옆에 앉는(번호순으로 앉음) 남자애가 담요에 파묻혀있는겈ㅋㅋㅋ 

180이 넘는 덩치에 안어울리겤ㅋㅋㅋㅋㅋㅋ 의자위에 다리까지 접어서 올린채로 담요 둘둘 말고있는데 애벌레인줄ㅋㅋㅋㄱㅂㅋㅋㅋㅋㅋㅋ 애들도 다 놀림ㅋㅋㅋ 누에고치 소리도 나오고ㅋㅋㅋ 

내가 담요 내놓으라니까 버티는거옄ㅋㅋㅋ춥다곸ㅋㅋㅋㅋ 

결국 반은 걔 무릎에 덮고 반은 내 무릎을 덮는걸로 했는데 이자식이 슬금슬금 담요를 가져가는거임ㅋㅋㅋ 

아니 추우면 마이만 입지말고 겉옷을 입으라고^^!! 

근데 밉지않고 귀엽더랔ㅋㅋㅋ그 덩치에 그러고 있으니까 완전 애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다음에도 그러면 가만두지 않겠다 나도 추움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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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행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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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어느 부분에서???(당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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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모든 부분에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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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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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행복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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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익인들 왜 그러세여... 걔 평소에는 돌i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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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행복하게 잘 지내야 해...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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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돼 그런놈이랑은 행복할 필요가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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