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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4
이 글은 10년 전 (2015/10/30) 게시물이에요
아니 화장실갔다가나오는데 엄마가 불르더니 동생 이불이 얼굴까지덮어져있으니깐 내려주래 거기부터짜증이났어 엄마랑동생은 한공간에있는데 멀리있던나를불러서까지 자꾸만 뭘 시켜가지고 그전부터 같은공간에있으면서 멀리있는날불러서 시키는게짜증났지만참고했고 이번에도참고했는데 귀찮고짜증나서장난식으로 웃으면서 이불을 발로들어서 내려줬거든?그런데 엄마가 보더니 엄청화내면서 지금 동생한테그땀행동이뭐냐고 애가 동물이냐고 동물한테도이딴식으로안한다고 엄청혼내는데 내가 그렇게잘못한거야?내가 싸이코같은행동한거야?진짜 이해가안되서그래..짜증나고 그럴거면 엄마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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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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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술하고치킨드시면서 티비보고계셨어 나 진심으로저 소리 듣고 내가그렇게 큰죄저질렀나지금 엄청슬프다 엄마하고동생은거실 나는 화장실에서나오던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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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전혀... 게다가 어머님이 동생이랑 한공간에 있었다면 중요한 일을 하지 않는이상 굳이 쓰니를 부를 필요가 없다고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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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진짜 발로할수도있는거아니야?난 한번도동생을 동물이라생각한적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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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발로 들어서 내려주는건 내기준 좀 이해안되긴함...엄마한테 말로 할 수 있을수도 있는부분인디 그리고 어머니도 좀 너무하시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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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난 그냥 인터넷에서보던 자매들처럼 장난치는 그런거였거든 앞으로는 손으로해야지 그냥 엄마의표정이나말이 마치 나를싸이코보듯이하셔서 충격먹고우울해지고 이게 그렇게 잘못된행동이었나싶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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