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겁나 더운 날 땀을 비오듯이 흘렸는데
나중에 땀이 말라서 옷에 흰 땀 자국 남고 냄새 쩌는 걸
짝남 또는 짝녀가 우연히 맡게 된 것
2. 겁나 추운 날 콧물이 입에 묻기 직전까지 흘렀는데
난 그걸 모르고 있었는데 우연히 짝남 또는 짝녀가 보게 된 것
| 이 글은 10년 전 (2015/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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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겁나 더운 날 땀을 비오듯이 흘렸는데 나중에 땀이 말라서 옷에 흰 땀 자국 남고 냄새 쩌는 걸 짝남 또는 짝녀가 우연히 맡게 된 것 2. 겁나 추운 날 콧물이 입에 묻기 직전까지 흘렀는데 난 그걸 모르고 있었는데 우연히 짝남 또는 짝녀가 보게 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