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부모님도 동생이랑 웃으면서 얘기하다가도 갑자기 내가 말만 걸면 확 인상쓰고 대답도 안 해 주고 밖에서 당하는 무시는 견딜만 한데 가족들이 이러니까 진짜 미칠 것 같아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