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에 한국으로 치면 수능 비스무리 한거 봤는데 여긴 치열이라고 하기보단 그냥 다들 해방감 때문에 행복한 느낌? 밖에 없었거든 막 못 봤다고 우는 것도 없었고... 난 진짜 한국 가서 살았음 큰일 났었을듯
| 이 글은 10년 전 (2015/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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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작년에 한국으로 치면 수능 비스무리 한거 봤는데 여긴 치열이라고 하기보단 그냥 다들 해방감 때문에 행복한 느낌? 밖에 없었거든 막 못 봤다고 우는 것도 없었고... 난 진짜 한국 가서 살았음 큰일 났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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