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고등학교가 두개있는데 그 중 한곳은 사립이고 나름 지역에서 명문고야. 지금까지 보니까 수능성적?같은것도 전국에서 20등안에 들고 다른 지역에서는 10퍼센트?애들까지만인가 지원받는데 우리학교는 같은지역이고 진짜 바로앞이라서 40퍼까지 받아줘 근데 기숙사생활하면 12시까지 공부하고 자고 6시에 일어나고 아침에 교실에서 ebs틀어준대ㅋㅋㅋㅋ 거의 정시노리고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ㅇㅇ 그냥 사람들 말로는 여기서 꼴등해도 전남대는 간다 뭐 이런식으로 말해. 작년꺼 결과 찾아보니까 서울대 4명?정도 가고 인서울이 확실히 많긴하더라 고려대도 20명넘게 있고. 아 그리고 남녀공학인데 분반! 그리고 다른곳은 조금 더 먼데 그냥 평범한 학교야 공립이고, 뭐 공부는 그럭저럭? 어중간한애들이 가거나 내신따려고 가는곳ㅇㅇ 근데 여기서 대박친 사람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아는 언니였는데 원래 위에 명문고다니다가 1년 꿇고 이 학교가서 카이스트 감ㅎ 여기는 남녀공학인데 합반이고, 사람수적어. 그리고 거의 다 아는애들만올듯 근데 이번에 거의 우리지역 애들이 이 고등학교온다고 하더라 내신따려고ㅋㅋㅋ 그래서 두번째고 가도 내신딱히 안좋을것같고 첫번째고가면 내가 버틸수있을까 모르겠고.. 지금 목표는 서울과기대 디자인과거든 근데 그냥 맘같아선 대학안가고싶어 가정형편도 좋지않고.. 아휴 익인들이라면 어느학교갈래? 아 지금 중학교 총 내신은 37정도.. 일번고 간당간당하게 지원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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