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지망도 다 내가 쓰고
나 어디 붙은지도 모르다가 내가 교복사달래서 그때알음..
중고 6년동안 성적표 보여준적 한번도 없었고
수능성적표도 관심없고 내 대학쓴곳도 관심없어..
너무 관심이없어서 입학금만 내주고 다음엔 다 내가 알바비로 내거나
대출하고 있다..나 내놓은자식이니..
| 이 글은 10년 전 (2015/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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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지망도 다 내가 쓰고 나 어디 붙은지도 모르다가 내가 교복사달래서 그때알음..
중고 6년동안 성적표 보여준적 한번도 없었고 수능성적표도 관심없고 내 대학쓴곳도 관심없어..
너무 관심이없어서 입학금만 내주고 다음엔 다 내가 알바비로 내거나 대출하고 있다..나 내놓은자식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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