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너무 착하셔. 그래서 엄마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랬는데 저번에 나랑 같이 밥 먹는데 아빠만큼 좋은 사람 찾기 힘들다고 얘기해주시더라.. 아빠가 항상 내가 갖고 싶은거 있다고 들으면 전에 못해준게 미안하다고 다 사주시려고 하고, 지금 해외에 계시는데 맨날 뭐 사들고 오시고.. 항상 작은 딸내미 믿는다며 내 편 되어주는 분이셔서 나는 아빠 같은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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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너무 착하셔. 그래서 엄마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랬는데 저번에 나랑 같이 밥 먹는데 아빠만큼 좋은 사람 찾기 힘들다고 얘기해주시더라.. 아빠가 항상 내가 갖고 싶은거 있다고 들으면 전에 못해준게 미안하다고 다 사주시려고 하고, 지금 해외에 계시는데 맨날 뭐 사들고 오시고.. 항상 작은 딸내미 믿는다며 내 편 되어주는 분이셔서 나는 아빠 같은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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