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알바가 힘들다고 말 했고 그만둘까? 라는 고민도 많이 털어놨는데
어느날 알바를 말도 없이 째고 그걸 너에게 말 한 상황!
그렇게 안 봤는데 책임감이 없네... 라고 생각해 아니면
그럴 애가 아닌데 알바가 엄청 힘들었나보네... 라고 생각해?
| 이 글은 10년 전 (2015/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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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알바가 힘들다고 말 했고 그만둘까? 라는 고민도 많이 털어놨는데 어느날 알바를 말도 없이 째고 그걸 너에게 말 한 상황! 그렇게 안 봤는데 책임감이 없네... 라고 생각해 아니면 그럴 애가 아닌데 알바가 엄청 힘들었나보네... 라고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