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집에서 아무도 안 보고 있어도 립엔 살짝 뭘 바르고 있음
글고 집 와서 바로 화장 지우기 싫어함 피부 썩어서 지워야하긴 하는데
나 혼자 있어도 화장지운 못생긴 얼굴을 보기 싫어함 ㅋㅋㅋㅋ
옷도 후줄근한 잠옷 입고 있음 자신감이 떨어짐...난 그럼 ㅋㅋㅋ... 진심 난 걍 내 만족때문에 꾸미는 것 같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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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집에서 아무도 안 보고 있어도 립엔 살짝 뭘 바르고 있음 글고 집 와서 바로 화장 지우기 싫어함 피부 썩어서 지워야하긴 하는데 나 혼자 있어도 화장지운 못생긴 얼굴을 보기 싫어함 ㅋㅋㅋㅋ 옷도 후줄근한 잠옷 입고 있음 자신감이 떨어짐...난 그럼 ㅋㅋㅋ... 진심 난 걍 내 만족때문에 꾸미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