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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2/1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이제 예비 고1이고 엄마는 40대 중반이 되어가는데 고등학교 문제로 싸운 이후로 요즘 계속 나한테 잔소리가 심해져. 막 공부하고있어도 괜히 트집잡고 진심 뭐라하다가 한시간뒤에 다정하게 대해주다가. 조울증이라고 해야하나. 가끔 그래서 엄마가 이해가 안되고 오히려 더 짜증나. 성격도 1도 안맞고 계속 싸우니깐 진짜 짜증나. 

 

 

성적도 그냥저냥 잘 받아오는 편이라 나혼자 만족해도 더 하라고 보채는건 기본. 말도 진짜 안통하고 엄청 보수적이여서 본진 콘서트도 내 돈으로 가는데 엄청 잔소리하고 시험끝나고 두세번 놀면 너무 많이 놀았다고 뭐라하고. 연애는 꿈도 못꾸고 심지어 그냥 내돈으로 화장품이나 본진 앨범 굿즈같은거 사는것도 뭐라해. 엄마한테 용돈받은 것 보다 할머니나 할아버지께 받은 용돈이 더 많은데 그돈 쓰면 겁나 뭐라하면서 아빠 사업한다 했을때 나한테 말도 없이 200만원 쓰고. 내가 진짜 아빠 사업 말렸는데도 암말없이 이빨 교정하려고 모은 돈인데 그거 날리고 진짜 우리집에서 살기싫어.  

 

 

성격부터 입맛까지 그냥 모든게 가족들 특히 엄마랑 반대임. 다른 친구 부모님 보면 친구가 정말 부러움. 가장 부러운건 그 부모님들은 그나마 덜 보수적인거. 진짜 엄마 너무 보수적이여서 말도 안통하고 설득을 해도 핏대세워가며 소리지르고. 안그래도 이래저래 치여서 나도 스트레스 심한데 계속 성질내니깐 나도 화날 수 밖에. 나는 엄마 입장에서 많이 생각해주는것 같은데 엄만 내 입장 하나도 안생각해주는 느낌. 그냥 이런거 털어놓고 싶었어..ㅎ 내 주저리글 봐줘서 고마워. 이런 경험 있으면 조언좀 해주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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