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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4
이 글은 10년 전 (2015/12/1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나도 엄마가 바람피우는 거 알고 있어 몇 년 된 것도..나는 엄마가 우리가.눈치 못 챌 거라고 생각하는 게 너무 싫더라 내가 눈치가 빠른 건지 엄마가 티를 내는 건지. 우리엄마는 일도 쉬고 있거든 그래서 난 아빠돈으로 바람피운다는 게 정말 역겨워 근데 내가 엄마랑 많이 친해 엄마상처도 알고 엄마가 왜 아빠를 사랑할 수 없는지도 알겠어 나역시도 아빠의 그런점들이 싫었어 하지만 난 아빠가 좋아 엄마도 좋구 엄마아빠한테 애증을 품는다는 게 너무 싫어 그래서 차라리 엄마아빠가 이혼했음좋겠어 말만 자식들한테 한다한다하지말고 쓸데없이 위하는척하는게 가증스러워 그런데 나는 엄마 미워할수없어 그래서 이런내가또 싫어 

우리집 사실 은연중에 다 엄마가 바람피우는 거 알고있는것같아 엄마랑다툴때마다 하는말 들으면 그래 본인은 모르지만 우린.알고있으니까 하는말에 뼈가있다는 걸 느낄 수 있어 그래서 더 마음이.아파 

엄마가 다른 남자랑 관계를 맺고 데이트를 하고 노는 걸 알아 심지어 그아저씨 엄마까지 챙겨주는 거 알고있어 친구들끼리 놀러간다고 하고 그아저씨랑 놀러가는 것도 알아 제주도 2박3일간것도 사실 그아저씨랑간것도 알아 아빠한테 돈도 받아갔어 씨.발...진짜 역겹지 근데 왜 난 엄마한테 미움이란 감정만 오롯이 느낄 수 없는 거지 

그걸 다 알면서도 아빠앞에서 엄마를 두둔했던 적이 있어 물론 바람피우는 문제가 아니라 다른 문제였어. 그기억이 너무괴롭다 진짜 나는 세상에둘도없는 불효녀일까 그런데나는 아빠가 엄마보다 열살이나 더 많아 상상을해 혼자 남을 아빠를 그게 너무 괴로워 내가 옆에 붙어잇을 수도 있지만 난 서울을 가야해서ㅜ지방사는 사람이니까 그게 힘들어 엄마를 따라가고싶진않아 하지만 엄마가 이혼후에 그아저씨와 결혼하지안ㄹ으면 엄마조차 혼자잖아 그것도 너무 괴로워 나 미.친걸까 우리가족모두를 배신한 엄마를, 뒤에선 그짓을 하면러 앞에선 웃으면러 알랑방구를 끼는 엄마를 나는 오롯이 미워항 수가 없어 .... 미운데 좋아 좋은데 싫어 미운데 미워항구없고 좋은데좋아할수가업ㅎ다 

진ㅁ자 너무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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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힘들겠다 쓰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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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 돈은 그냥 다 받아 쓰고 앞에선 챙겨주고 좋다고 말하면서 다른 남자와 관계맺고 아빠랑 하지 않는 것들을 하는 엄마가 너무 미운데 왜 나는 엄마가 좋지 미운데 좋아 엄마가 아빠 옆에 누워서 그아저씨랑 몰래 카톡하는거 보는데도 소리지르면서 뭐라할 수 없는 내가 너무 싫어 아빠도 엄마도 너무 사랑해 내가 진짜 이상한 걸까 남들은 부모님이바람피우거알면 정말 온갖정 다떨어진다고 그러는데 나는 왜 그러지못하지... 내가 이상한걸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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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이상한 거 아냐 나라도 그럴걸? 엄마가 바람피우는 게 싫은 거지 엄마는 엄마잖아.. 싫어할 수는 없는 거 같아 솔직히 나도 쓰니 마음 이해가 간다 이러한 시련도 지나가길 빌자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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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진짜 고마워 진심으로 너무 좋은 말인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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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쓰니처럼 힘든 적이 있었는데 어떤 한 익인이가 댓만 달아줬는데도 너무 고맙고..힘이 되더라고!그래서 나도 쓰니에게 그러한 힘을 주고 싶었어!지금 쓰니 마음이 힘든거 아니까ㅠㅠ좋은 생각만 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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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응응 고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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