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그렇게 돈 걱정하면서 산 적이 없는데
이번기회에 진짜 돈때문에 하고싶은거 못하고 사고싶은거 못사는 기분이 뭐ㄴ지, 얼마나 서러운지
뼈저리게 느꼇음.....진짜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