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은 너무 비싸고 찜질방에선 잠을 못자서
남동생이랑 모텔에서 몇번 잤는데
거의다 시선이 좀 그럼..ㅎㅎ
동생이 그래도 아직 어리니 내가 카운터에서 계산하는데
아주머니가 나한테 남자친구가 좀 어리네요ㅎㅎ 그러더라..
허허허허,,, 오해할수도 있지만 남 좀 당황쓰
| 이 글은 10년 전 (2015/12/21) 게시물이에요 |
|
호텔은 너무 비싸고 찜질방에선 잠을 못자서 남동생이랑 모텔에서 몇번 잤는데 거의다 시선이 좀 그럼..ㅎㅎ 동생이 그래도 아직 어리니 내가 카운터에서 계산하는데 아주머니가 나한테 남자친구가 좀 어리네요ㅎㅎ 그러더라.. 허허허허,,, 오해할수도 있지만 남 좀 당황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