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학원도 잠시 다녔는데 사정상 그만두긴 했으나
나보고 되게 못한다고 했었거든..ㅠㅠ 나 스스로도 느꼈어
너무 느리고 잘 못하는거
근데 나는 남 꾸며주고 좋아하는 모습보면 뿌듯? 그냥 내 마음이 좋아서 하는건데
좋아하는거랑 잘하는거랑은 별개인가.
나 어떡해....ㅠㅠ..
| 이 글은 10년 전 (2015/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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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학원도 잠시 다녔는데 사정상 그만두긴 했으나 나보고 되게 못한다고 했었거든..ㅠㅠ 나 스스로도 느꼈어 너무 느리고 잘 못하는거 근데 나는 남 꾸며주고 좋아하는 모습보면 뿌듯? 그냥 내 마음이 좋아서 하는건데 좋아하는거랑 잘하는거랑은 별개인가. 나 어떡해....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