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지금까지 네가 어떤 야구를 해왔는지는 모르지만, 최고의 피칭이라 역시 투수와 포수가 하나가 되어 만들어가는 작품이잖아?"
"작..품..?"
"내가 너의 힘을 최대한으로 끌어내주마. 그러니까 너는 내 미트를 믿고 최고의 볼을 던져라. 그럼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파트너가 될 수 있지."
"어, 엇....."
"자아, 그러니까. 잘 부탁한다, 파트너!"
"아.... 네....."
나 지금 팬픽쓴거 아님 뭐냐 이거 타다노 소죠망가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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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로 살찌잖아? 진심 힘 세져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