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부심 좀 있는 아이가 있임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묘하게 기분나쁠때가 있어 은근슬쩍 나보고 가슴 작다고 하거나 자기는 원피스 가슴껴서 못입는다는둥 얘기를 너무 자주하는거야... 근데 난 솔직히 내가 가슴이 작아도 아예 없을만큼 절벽은 아니고 살안찌는 체질이라 나름 만족하는데 이게 반복되니까 좀 기분이 상하더라고... 에메필 초모리가 그렇게 유명하다고 A컵인 사람도 C,D가 될 수 있다며 나보고 꼭 가야한대서 같이 사러갔는데 점장언니가 우리 가슴 막 만지더니 같은 사이즈 입어보라는거야 그때 걔 표정이 되게 떨떠름한? 표정이더라고 물론 걔가 가슴 커서 결국 걘 75d 난 65E 입게 되었음 알다시피 75d=70E잖아? 걔가 나보다 한컵 큰거지 그후로 밥먹는데 계속 자존심 상한건지 뚱하더니만 계속 사이즈로 따지면 자기가 더 크다면서 강조하더라고... 직구로 이제 그런 얘기 하지 말라고 해야 하나? 아님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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