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는 오천 원 내가 잘못해서 헤어짐 그냥 그거 갖고 싶다고 졸랐던 거 계속 생각나서 빨리 끝내 버리고 싶은 숙제 같다 내 마음 편하자고 하는 짓인데 너무 이기적인 거겠지 아 진짜 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