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말이야.. 난 쿠로오랑 보쿠토가 최애란말이야..아카아시도 마찬가지고.. 언젠간 이런 날이 오겠지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뙇! 터뜨리시면 어쩜니까.. 저 이제 찌찌없어서 어떻게 살죠 작가님 진심 도른... 하이큐 190보고나서 멍 해짐.. 이게 정녕 덕후에게 해도 되는 일임까.. 저 이제 어쩜 좋죠.. 어느쪽이 지고 이기던 내 찌찌는...!(바스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