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중학교때 담배피면서 나 괴롭히던 애들이있어... 학교에선 왕따보다 더 무서운 은따취급받고.. 내가 미술을 했는데 전시회와서 내그림에 낙서해놓고 가고(액자위라 지워지긴했어...) 그림그리는게 껌인줄아는게 너무 싫었어.. 그러고 고등학교올라오면서 개인사정상 미술을 그만뒀어 할수있는게 미술밖에 없었고 그동안쭉그림만그려와서 미술을 포기한다는게 정말 죽을듯이 괴로웠어...그러고 지금 1년이지나고 나름 안정하게 지내다 내가 sns를하다가 안했는데 어제 친구꺼로 갈아타서 나괴롭히던애들 근황을 보게됐는데.....걔네 그림그리면서 살더라....나 진짜 순간 울컥해서 엄청 울고 싶었는데 자존심상해서 이악물고 참았는데 지금 생각하니 또 울컥해서.. 더 속상한건 그림을똥으로알던애가 그림그린다고 허세부리고 다니는 모습이 너무 싫어...그모습만생각하면 소름돋아서 잠도 안와..머리속에서 잊혀지지도 않아.... 난 미술 포기하고 공부도 못하고 이게 뭔지 아직도 환경적응도 못하고 살고 있는데 애네는 그림으로 전국대회상받고 너무 잘 나가서 더 화나.. 나 이거 어떻게 고쳐? 아진짜 너무 울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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