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 시작했을 때 처음으로 짝 된 애였는데 나름 성적에 자신이 있었는지 갑자기 나한테 "야 너가 그렇게 공부 잘하냐?" 이럼... 초딩때니까 자랑은 아니지만 그래도 성적은 내가 전교에서 1, 2, 3등이었는데...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겸손하게 "어, 못하지는 않아" 이랬더니 걔가 나랑 성적내기 하자고 했다.. 그래서 흔쾌히 받아들이고 첫시험때 전교1등 하는 거 직접 보여줌ㅋㅋㅋ 그 다음부턴 뭐라고 안 하더라
| 이 글은 10년 전 (2016/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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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시작했을 때 처음으로 짝 된 애였는데 나름 성적에 자신이 있었는지 갑자기 나한테 "야 너가 그렇게 공부 잘하냐?" 이럼... 초딩때니까 자랑은 아니지만 그래도 성적은 내가 전교에서 1, 2, 3등이었는데...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겸손하게 "어, 못하지는 않아" 이랬더니 걔가 나랑 성적내기 하자고 했다.. 그래서 흔쾌히 받아들이고 첫시험때 전교1등 하는 거 직접 보여줌ㅋㅋㅋ 그 다음부턴 뭐라고 안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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