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딸은 아빠랑 성격이 비슷한 남자를 좋아하거나 만날 확률이 높다고 하는걸 어디서 본적이 있는데 익인들은 공감하는지 궁금하다 나는 조금 공감이였던게 우리 아빠는 정말 무뚝뚝하고 표현을 잘 못하는 답답한 성격이라서 난 이다음에 정말 자상하고 나한테 무조건 잘해주는 착한사람을 만나야지! 생각했는데 막상 좋아하는 사람 보면 아빠처럼 무뚝뚝하고 조용한 사람 이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10년 전 (2016/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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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딸은 아빠랑 성격이 비슷한 남자를 좋아하거나 만날 확률이 높다고 하는걸 어디서 본적이 있는데 익인들은 공감하는지 궁금하다 나는 조금 공감이였던게 우리 아빠는 정말 무뚝뚝하고 표현을 잘 못하는 답답한 성격이라서 난 이다음에 정말 자상하고 나한테 무조건 잘해주는 착한사람을 만나야지! 생각했는데 막상 좋아하는 사람 보면 아빠처럼 무뚝뚝하고 조용한 사람 이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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