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는 당신, 누구누구엄마, 엄마 이렇기 부르시는데 남친네 아빠는 야라 불러서 좀 뭐랄까 문화충격이였어; 남친네 엄마가 엄격하신 분이라 남친은 잘 키워서 젠틀한데 얘네 아버지가 어머니를 그렇게 부르실줄이야 덜덜
| 이 글은 10년 전 (2016/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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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당신, 누구누구엄마, 엄마 이렇기 부르시는데 남친네 아빠는 야라 불러서 좀 뭐랄까 문화충격이였어; 남친네 엄마가 엄격하신 분이라 남친은 잘 키워서 젠틀한데 얘네 아버지가 어머니를 그렇게 부르실줄이야 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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