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내 이름이 은비인데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신걸로 알고있어 근데 그룻 비 한자가 사라져서 잘못올라갔다라고만하시고 안알려주셨거든 한자가 잘못되서 다른 한자로 바꿔야한다고만 말씀하시고 방금 등본봤는데 은혜 은 아닐 비야 이름 뜻이 은혜롭지않다였어 왜 많은 한자 중에서 아닐 비가 올라갔을까 아닐 비인거 알고계셨을거잖아 난 내 이름 뜻이 은혜를 많이 베풀어라인줄알았어 지금 십대 후반인데 십몇년동안 왜 바꾸지않을셨을까 그 긴시간동안 나는 은혜롭지않다는 이름으로 살아왔지 지금 너무 마음이 아파 다 허무해 이제야 부모님과 좀 가까워졌거든 근데 이름 뜻을 아니까 나를 미워했다는 생각까지들어 사람은 이름따라간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잖아 참고로 언니하고 동생은 은혜를 베풀어라라는 뜻이거든 진짜 속상하다 안울려고해도 계속 눈물이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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