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배치고사 치기 한 일주일 전? 그 때 내 몸만한 두꺼비가 내 바지에 똥 싸는 꿈 꿨거든8ㅅ8? 그래서 뭔가 두꺼비에 똥 나와서 좋은 꿈인 것 같아서 익잡에 올렸더니 익인들이 다른 사람들한테 말하면 안 된다 그러길래 얼른 지웠거든? 그러고 나서 배치고사를 치러 갔는데 웬열 문제 겁나 어려워 ㅎ... 그래서 첫 교시부터 시간 배분 잘못 해서 뒤에는 지문도 안 보고 그냥 막 마킹해서 냈단 말이야 멘탈 나가서 2, 3교시도 뭐 말아먹었고ㅋ... 그래서 역시 꿈은 그냥 꿈이구나 하고 기숙사 붙으면 기적이다 붙을 리가 없다 이러고 있었는데 붙었어 ㅋㅋㅋㅋㅋㅋ 내가 타 시도에서 원서를 쓴 거라 내신 점수도 6점이나 깎이고 시험을 그렇게 말아먹었는데 진짜 붙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단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기숙사 떡 하니 붙어서 이제 꿈을 좀 믿게 됐당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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