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걸 앓고 있는데 울 나라에서 정신병 자체가 너무 안 좋은 쪽으로 인식되다 보니까 아무한테도 말을 못했어 근데 의사쌤이 완치 단계이기도 하니 주변인 한명 정도한테는 터놓고 치료하는 게 훨씬 좋을 것 같다네 정형돈 씨 덕분에 그래도 요즘은 인식이 좀 괜찮다고... 그래서 부모님한테 터놓을까 생각중인데 아무래도 좀 그래서 익인들 생각을 먼저 듣고 싶어 ㅠㅠ 불안장애라고 하면 어때? 좀 심하게 정신이 이상하거나 멀리 해야되는 그런 것처럼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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