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중국에서 집으로 언니가 오는데 우리집 강아지키우는데 술먹고
본인 주변에 개 키우는 사람들 개가죽어서 많이 울었다느니
골로가겠다느니 이런소리를 하는거야 내가 죽음을 제일 두려워하고
강아지가 내 전부거든 우울증 걸려서 자살시도하면서 울때 낑낑거려주고 눈물닦아주고 그런존재인데 그정도까진아니더라도
어떤존재인지 알면서 그런소리를 하는데 진짜 너무 화가나서 때렸거든 근데 좋다고 웃다가 우리집 강아지 인형 나한테 던지고
웃고 너무 싫고 답답해서 중국가라하고 정색하고 하지말라고 이러고 언니는 그 이불 내꺼다 하면서 유치하게굴면 정색하고 어 가져라
하고 내방오면 혼자 화났는지 쿵쿵대면서 씻고 자고 주제는 다르고 맨날 같은패턴이야 그것도 내신경을 긁으면서
나도 멀리서 와서 자주못보니깐 잘해줄려고하는데 이렇게 도를 넘는다 것도 술먹고 내가 강아지를 얼마나 아끼는지 몰라도
본인도 엄청 좋아하고 사랑하면서 그런걸 막 이야기하는게 어이가 없어 조언좀 해줘 이굴레에서 빨리 벗어나고싶어
유치하고 치사하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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