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1때 대형견 개 두 마리가 막 짖으면서 나한테 달려오는 거야... 그것도 아파트로 들어가는 문에서 무슨 경비견 마냥 딱 가리고 있어서... 막 욕하면서 살려주세요!!! 시X!!!!악!!!! 이러면서 뛰어다녔어 진짜 오줌 지리는 줄ㅠㅠㅠ 그리고 작년에 그것때문에 개가 너무 무서워서 지나가는 개가 있으면 다 피했거든? 근데 그 개도 목줄안한 상태여서 더 무서웠단 말이야 되게 조그만한 소형견이여도ㅠㅠ 내가 피하는게 보이니까 개주인 아줌마가 안물어요 괜찮아요 했어. 근데 내가 들고다니는 마이가 달랑 달랑 거려서 갑자기 나한테 달려오는거야 막 짖으면서 그때도 울면서 뛰어다님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강아지 목줄은 꼭 해... 어디서 튈지 몰라 정말 그 일 두 번 겪고나서 개들은 다 싫어 주인들은 안 물어도 딴 사람을 몰라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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