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여러 문제로.. 그 땐 다 힘들었던 것 같아.. 내 인생에 슬럼프? 그 때는 정말 매일매일 살기가 싫고 눈 감았다 뜨면 세상이 끝나있고 내일이 없었으면 좋겠고 이대로 자다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어 지금 저런 생각하는 사람 많을 것 같아.. 소심하지만 자해도 해보고 자살도 계획해보고 유서 생각도 해보고 그랬는데 이제는 점점 무뎌지더라 슬럼프가 끝났다고 해서 인생의 시련이 끝난 건 아니고 또 그 시련 겪을 때 마다 또 저런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저 때 만큼은 아닌 것 같아.. 물론 아직도 나는 내가 바로 잡아져있지 않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 때 보단 적어도 살고 싶다는 생각은 더 많이 들고 이루고 싶은 목표도 있고 보고싶은 사람 얘기하고 싶은 사람 참 많으니까.. 또 이룰 날 얼마 안 남았으니까.. 익들도 슬럼프 잘 견뎌내면 분명 괜찮아질거야 나 처럼 사람마다 다르다고는 하지만 분명 좋을 날 올거야 다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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