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떤 말로 인해서 상처를 받아서 방안에서 혼자 울고있는데 울지 마 듣기 싫어 참 진짜 얼마나 상처였는지 소리 안 들리게 하려고, 그러면 또 화낼까봐 이불 속에 얼굴 묻고 입도 꾹 닫고 코도 막고 숨 막히면서 울었던 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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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떤 말로 인해서 상처를 받아서 방안에서 혼자 울고있는데 울지 마 듣기 싫어 참 진짜 얼마나 상처였는지 소리 안 들리게 하려고, 그러면 또 화낼까봐 이불 속에 얼굴 묻고 입도 꾹 닫고 코도 막고 숨 막히면서 울었던 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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