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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1
이 글은 10년 전 (2016/2/22) 게시물이에요
내가 어떤 말로 인해서 상처를 받아서 방안에서 혼자 울고있는데  

울지 마 듣기 싫어 

참 진짜 얼마나 상처였는지 

소리 안 들리게 하려고, 그러면 또 화낼까봐 이불 속에 얼굴 묻고 입도 꾹 닫고 코도 막고 숨 막히면서 울었던 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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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아빠도 인생에서 엄마아빠 한 번밖에 못 해봐서 서툰 게 많대ㅠㅠ 쓰니가 맘 아팠겠지만 더이상 맘에 담아두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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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마자 더서러워짐ㅜㅜㅜ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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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친척오빠가 대학 갈때 니가 그 과 가서 뭐하겠냐고 그냥 돈이나 벌라고 한거 ㅋ.. 근데 본인은 기억 못하더라.. 나는 그거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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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나보고 제발 이 집에서 나가달라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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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울면 더 짜증냄 다커서 질질 짠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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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그런 말을 너무 많이 들었어서 아직도 무의식 중에 울 때 입 막고 울어 소리 안나게 하려고
그 말 진짜 큰 상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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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가 엄마라고부르니까 내가 왜 니 엄마냐고 그럼 진짜 상처였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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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어른이 되고나니까 엄마아빠한테 속상했던 많은것들을 이해하기 시작했고 이해하려고 하게되더라
그냥 엄마아빠도 첫째딸인 내가 처음일거고 또 엄마아빠도 완전히 성숙한 어른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됐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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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자식복이 없대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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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원하지 않은 딸 이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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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뭐라 여기다 기록할 수 없을만큼 태어날때부터 원하지 않았던 아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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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그랬는데, 많이 서러웠겠다. 괜찮아, 이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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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진짜 서러웠는데..ㅜㅠ그런 말에 더 무너지지말자 우리..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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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왜 날 낳아서 이런 고생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한거... 진짜 상처받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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