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인가 얘기했었는데 아까 엄마가 설거지하다 갑자기 ㅇㅇ아 왜그렇게 자신이없어? 이러길래 당황해서 뭐가? 이랬더니 엄마가 하는 말이 엄마가볼때는 아닌데 니가 스스로 그렇게 느낀다며 ㅇㅇ이 너는 아빠엄마 딸이고, 니뒤에 항상 아빠랑엄마가 있는데 뭐가 그렇게 자신이없어 아빠랑엄마는 니가 막말로 살인을저질러도 니편이야 이렇게말해줌.... 눈물나오는거 간신히 참았다 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10년 전 (2016/2/24) 게시물이에요 |
|
한달전인가 얘기했었는데 아까 엄마가 설거지하다 갑자기 ㅇㅇ아 왜그렇게 자신이없어? 이러길래 당황해서 뭐가? 이랬더니 엄마가 하는 말이 엄마가볼때는 아닌데 니가 스스로 그렇게 느낀다며 ㅇㅇ이 너는 아빠엄마 딸이고, 니뒤에 항상 아빠랑엄마가 있는데 뭐가 그렇게 자신이없어 아빠랑엄마는 니가 막말로 살인을저질러도 니편이야 이렇게말해줌.... 눈물나오는거 간신히 참았다 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