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선생님 이름도 몰라 얼굴도 기억안나구 그냥 한번 화장땜에 불려갔었는데 다 지우고오라고 하고 이쁜얼굴 왜 화장으로 가리고다니냐 함 솔직히 나 객관 주관으로 봐도 그때 쌍수전+살찜+피부심각(피부 너무 심해서 선생님들이 난 비비 봐주기도 했었어)으로 핵못이었는데...
| 이 글은 10년 전 (2016/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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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생님 이름도 몰라 얼굴도 기억안나구 그냥 한번 화장땜에 불려갔었는데 다 지우고오라고 하고 이쁜얼굴 왜 화장으로 가리고다니냐 함 솔직히 나 객관 주관으로 봐도 그때 쌍수전+살찜+피부심각(피부 너무 심해서 선생님들이 난 비비 봐주기도 했었어)으로 핵못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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