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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10년 전 (2016/2/24) 게시물이에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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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후회라도 하고 있어? 무슨 일 있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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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너무 힘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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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말해줄수있으면 해주라
아니면 그냥 위로라도 해 주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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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3이야 중학교땐 지역에서 이름 날릴정도로 잘해서 우리지역 일반고들이 나 데려갈려고 앞다투어서 전화했는데 정작 나는 예고 가고싶어서 다 뿌리쳤거든 근데 엄마아빠 강요로 전국자사고에 오게됐어
여기 애들은 다 열심히하는데 난 갈수록 공부는 하기 싫어지고 그래도 머리가 나쁜편은 아니라 2학년 초까지는 어떻게든 버텼는데 점점 내신이 바닥을 치더라 지금 문과 4.6등급이야
아직까지 난 공부 안될때마다 내가 예고를 갔으면 생각하는데 그게 그냥 공부가 너무 싫은 핑계인건지도 모르겠다 이제 고3이 되는데 내 친구들은 다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고있는데 난 하루하루를 헛되이 보내고있어 내가 너무 비참해지더라고
극과극인 상황을 3년 사이에 겪어서 그런지 너무 혼란스러워
만약 내가 스카이 못가면 중학교때 나 데려가려고 했던 고등학교 쌤들이랑 내 중학교 친구들이 엄청 비웃겠지
힘들다고 말을 안하는 성격이라 다들 내가 괜찮은줄아는데 아 수능 다가오는게 너무 싫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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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래서 지금 정말 하고 싶은 일은 있구? 뭐라도 하고싶으면 기운이 날 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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