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거든. 그래서 그런가 학원 친구들이 막 나 한심하게 본다 그시간에 단어 하나 더 외우겠다고... 아니 이게 한심하게 볼 일??? 나라가 바로 서야 우리가 제대로 된 세상에서 살아가지. 우리가 자라서 이십대가 되고, 선거권을 가지게 되면 그때부터 나라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표 하나가 내 손에 쥐어지는 건데 지금부터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되는 거 아님....? 나 진짜 이해안간다. 나중엔 투표 왜하냐 그러겠어요 참. 박의원님 차례가 끝났는데, 12시 48분부터 긴 시간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 계속 관심갖고 응원합시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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