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내가 ㅈㅓ래서 맨날 약간 놀림의 대상...(장난) 이거나 단체로 까이는 포지션에 들어가는것같음... 이건 그 상대들이 나쁜게 아니라 진짜 내 성격이 그런가봐...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학년바뀔떄마다 새로사귄친구들이 총 몇명인데 그떄마다 이런 취급...
애들이 날 싫어하는건아니라 따돌리거나 이런건아닌데...만만하기도한가봄... 사실 나한테만 그러는것도아니고 누구에게나 그런데 내가 반응이 저래서 딱 걸리는것 같음..
아 나도...좀 능글맞다건가...누가 뭐라 놀려고 유쾌하게 되받아칠수잇거나 그냥 아잉^^ 이러고 넘길수있었음 좋겠다
얘를 들면 너 쟤 좋아하지? 이럴떄 그냥 웅 이러고 볼에ㅐ 쪽하려구한다던가..근데 나는 그거 진짜 안되서 아 진짜 하지마;쟬 좋아할바에 혼자살래...하지말라구.!!!이런식임ㅋㅋㅋ
맨날...ㅇ..왈칵..아니거든..!!! 아 진짜!!! 하거나...사실 이거 실제 반응아니라서 안면근육 쪼달림...그래서 그냥 거의 무표정이거나 ㅎ..ㅎ하고 웃으면 애들이 00이 삐졌다!!!!이러고...
아 진짜 맨날 남들 눈치봐야되고...나 혼자 잘못해서친구 화나게하거나 이런거 아닐떄도 나만 눈치채서 나만 눈치봐야됨...뭔가 억울...눈치챈이상 내가 연기파배우도 아니고 전이랑 똑같이는 안대해지더라...(뻔뻔함이 없음...사실 거짓말도 잘못함...별거 아닌걸로 거짓말해도 세시간 불편함...초콜릿 2개있는데 내가 하나 먹다가 걸려서 친구 야 나두줘! 이랫는데 배고파서 내가 남은거 하나 더 먹고싶을떄 미안 이게 마지막이야 이렇게 말해버려서 야자시간에 꼬르륵거리는거 계속 참고남은거 하나 집에 와서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랑 같은반도 아니긴한데 우리반애가 내가 걔한테 없다구한거 들었는데 내가 까먹고있는걸보면 얼마나 치졸한애로 보겟어..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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