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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0
이 글은 10년 전 (2016/2/28) 게시물이에요

 내 친한친구들이 친구 괴롭히거나 그러지는 않는데 좀 질이 안좋은 편이거든? 그런데 나한테는 잘해주고 성격도 잘맞아서 친해졌단 말이야.

그런데 엄마가 걔네랑 놀면 선생님들사이에서 안좋게 소문날수도 있고 다른 애들하고도 거리감이 생길 수 있다고 친구사이 끊어버리라고 그러는데 어떡해?

원래 쉬는시간마다 같이 있고 놀고 급식도 같이 먹고 그랬는데 쉬는시간에도 다른 애들이랑 있고 급식도 다른 애랑 먹으래 

나는 걔네가 좋고 걔네가 공부하는데 방해된다고 전혀 생각안되는데. 그리고 솔직히 친한친구랑 놀다가 아무이유없이 갑자기 안노는게 쉬운일도 아니잖아.

나 어떻게 해야하지? 이걸로 엄마랑 자주 다퉜는데 해결이 안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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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엄마말 들어서 안 좋은적 없었음ㅇ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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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휴ㅠㅠㅠㅠ 그러니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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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잘 지내던 친구들 있었는데 엄마가 어느정도 선 그어서 다니라할때 있엇거든? 그땐 이해 못했는데 나중에 그친구들이랑 겁나 크게싸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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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싸운지 알 수 있을까? 싸울만한 이유가 없는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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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냥 내가 하는 행동이 맘에 안들엇대ㅇㅅㅇa 지들은 나하고 얘기해서 풀거라고 지들끼리 얘기는 했다는데 전혀 그런 모습이 없던데다가 사이 불편해지는게 싫었던 다른친구가 중간다리역할 놨다가 그 내행동싫다했던 애들이 왜 입을 함부로 놀리냐고 중간다리친구 뒷얘기해서 내가 정털린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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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니마음이 중요한거지 그건 친구랑 너사이의 일인데 엄마가 하라는데로 하는건좀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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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는 조금이라도 나한테 피해가 갈거라는데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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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사람을 사귀면 주고받는 게 분명 있긴한데 그걸 어떻게받아들이는진 쓰니몫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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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고마워.. 우린 서로서로 있으므로써 의지되고 즐거움을 얻는데 엄마는 그것까지 이해를 못하시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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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가 니 인생 사는 것도 아닌데 친구를 사귀라 마라 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 니가 나중에 그 친구들이랑 친해져서 문제가 생겨도 사람은 가려 사귀는 거구나 하고 교훈 삼아 넘어가면 되는거고, 잘 지내면 그냥 친구로 계속 지내면 되는거고..... 근데 그 친구들이 막 여기저기 민폐 끼치고 다니는 애들이면 나같아도 말릴 것 같긴 한데 그런 거 아니면 니가 잘 생각해서 결정해ㅇㅇ 나중에 엄마 때문에 그랬잖아!! 하고 원망하는 일 없도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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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언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 민폐 끼치는 애들은 아닌데 자기들끼리 술마시고 담배피는정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 모르겠다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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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가 너무 보수적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술마시고 담배피는 애들이라면 진짜 니가 득보는거 없을꺼야 해만 안입으면 뭐 상관없을지 몰라도 해를 안입을수없을거야 내 경험상 정리하자면 득볼거 없고 해라도 안입으면 다행인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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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보수적인거 아니야 내가 생각해도 학생으로써 술마시고 담배피는 게 옳지 않은 행동이니깐.. 득 본다는 거는 그냥 걔네랑 있으면 즐겁다는거? 집에서는 거의 우울해서ㅎㅎㅎㅎㅎㅎ 해는 아직 입은게 없지만 아무튼 다시 고민해볼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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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중학교 1학년 때 그런적 있었음 근데 고3인데 지금까지 잘 지냄ㅠㅠㅠㅠ걔도 고등학교 와서 마음먹고 공부하고 나한테 고맙다고 많이하고 나도 의지 많이하고..! 엄마말만 듣는게 꼭 최선은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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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친구들도 그랬으면 좋겠다. 나도 그런 마음 가지고 잘 사겨보려고 해도 엄마가 항상 걸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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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니야 나도 우리엄마 그렇게 말해서 진짜 엄청 싸우고 안만난다고 뻥치고 맨날 걔랑 놀고 그랬어 진짜 없어서는 안될 친구 됨ㅠㅠㅠㅠ억지로 거리 둘 필요 없어..내가 그런얘기를 걔네한테 했었거든 나중에서야 말하던데 그거 좀 상처받았었다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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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걔네한테 말해봤더니 걔네가 알겠다고 하면서 욕도 줄이고 그랬는데 엄마는 이런거 모르겠지.. 나한테 좋은 쪽으로 생각해봐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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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런친구들이면 나쁜 친구들은 아닌데 ㅠㅠ 엄마들은 과도한 걱정이 있는거같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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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어 맞아 걱정이 과해서 문제야. 그래도 나쁜 애들 아니라는것은 아는거 같은데 다른 애들 눈에는 우리가 몰려다니고 약간 소문도 좋은 편은 아니니깐 이러시는거같은데 정말 힘들다 지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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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알겠다고 근데 내 친구관계니까 알아서 하겠다고 말씀 드려ㅠㅠㅠ모쪼록 쓰니 행복한 학창시절 만드는 친구들이랑 다녔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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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아까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그냥 무시하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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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너랑 잘 맞는 친구들이면 굳이 그럴필요 없어 그리고 공부에 방해도 안된다니까...나 중학교때 그런 친구 있었는데 진짜진짜 좋은 앤데 엄마가 공부 안하는거 하나때문에 걜 별로 안좋아하고 거리두라그러고 그런단말야 그래서 나도 그거로 몇번 말다툼하고 그랬었음....근데 아직까지도 난 그애가 제일 좋은 친구고 거리 둘 생각도 전혀 없어 그 친구가 공부 안한다고 내 공부에 지장 준거도 아니고 오히려 나 고3때 걔가 나한테 피해갈까봐 일부러 연락도 자주 안하고 내가 먼저 만나자고 할때까지 만나자는 말도 전혀 안함 근데 엄마는 걔가 공부 안하고 머리도 노랗거나 핑크색으로 하고다니고 그랬어서 계속 맘에안든다고 얘기함ㅠㅠㅠㅠ쓰니 친구들도 쓰니한테까지 안좋은걸 권하거나 그런거 아니면 잘 맞는 친군데 굳이 억지로 거리 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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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익인이 말이 맞는거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걔네도 우리엄마가 신경쓰는 거 알아서 놀러갈때도 언제까지 놀수있어? 항상 물어보고 내가 어디 못간다고하면 바로 알겠다고하고 그러는데 엄마하고 깊게 이야기해봐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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