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직하고 귀여운 아들 하나 있는 엄마의 심정이 이런걸까
진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어쩜 그렇게 생각하는것도 어른스럽고 행동 역시 믿음직스러운지 진짜 가끔 복받쳐서 울컥하게 됨
아 난 진짜 내 남동생 너무 좋아
| 이 글은 10년 전 (2016/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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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하고 귀여운 아들 하나 있는 엄마의 심정이 이런걸까 진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어쩜 그렇게 생각하는것도 어른스럽고 행동 역시 믿음직스러운지 진짜 가끔 복받쳐서 울컥하게 됨 아 난 진짜 내 남동생 너무 좋아 |